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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정미, 인천시당 출마기자회견 발언

 

이정미인천시당 출마기자회견 발언
 

■ 기자회견 일시 : 2020년 1월 22일 오전 11:30
■ 기자회견 장소 : 인천광역시청 앞

 

정의당 인천 연수(예비후보정의당 총선기획단장국회의원 이정미 입니다인천은 정의당의 핵심 전략지역입니다인천 정의당은 교섭단체 정의당의 길을 이끄는 선두주자가 되겠습니다반드시 지역구에서 다수 당선자를 내어서 양당 기득권 정치의 시대를 마감하고국민과 함께 민생 정치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돌이켜보면 1985년 12대 총선에서 인천시가 독립된 선거구가 된 이후지금까지 단 한번도 제3진보정당 국회의원이 당선된 적이 없습니다양당에 의해 독점된 인천 정치는 어떠한 혁신도어떠한 도약도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한마디로 지속되는 양당독점에 도돌이표와 같았습니다정의당이 인천을 서울의 변방으로 만드는 기득권 양당의 독점을 깨겠습니다3당 정의당은 인천 정치에 강력한 활력소가 되어막힌 정치를 시원하게 뚫어낼 것입니다.
 

인천 정의당이 양당 기득권을 깨고 민생정치의 시대를 열겠습니다저 혼자 다시 가는 국회는 없을 것입니다여기있는 8명과 함께 동행할 것입니다정의당 8인 후보 모두 일하는 사람여성청년들의 대변자로 살아왔습니다그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여의도 국회에 울려퍼지게 할 것입니다부동산 기득권비정규직 차별대기업 갑질에 맞서 경제 사회적 약자들의 삶을 지키는 국회의원이 될 것입니다정의당이 인천 최초로 여성 지역구 의원 당선자를 내어인천 정치의 유리 천장을 허물고여성이 안전하고 당당한 나라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제 지역구인 인천 연수()에서부터 승리를 일구겠습니다이정미가 연수()에서 당선되면 기적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그러나 이제 기적은 점점 현실로 되어가고 있습니다기득권 양당의 후보들이 있지만선거운동을 하면 할수록 지지율이 오르는 후보는 유일하게 이정미 저 하나뿐입니다.
 

박근혜 사저 대변인인 민경욱 의원과의 대결에서대통령 탄핵소추위원 이정미의 역전승리가 이제 멀지 않았습니다누가 주민을 부끄럽게 만드는 막말정치 4년을 끝낼 수 있는지누가 연수()과 송도의 발전을 지체시켜온 자유한국당의 지난 24년 독점을 깰 수 있는지이제 주민들의 확실한 믿음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반드시 주민들의 커다란 신뢰 기반해서 독점과 막말의 역사를 깨고연수()에서 대한민국 정치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습니다지켜봐 주십시오꼭 승리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Recent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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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창훈

    2020.03.27 02:14

    송도11년 거주자 입니다.
    단일화 안하시면..뻔한것 아닙니까?
    만약 또 어부지리 민경욱이가 되면
    정일영 이정미 두분다 욕들어 먹을 각오 하셔야합니다..

    단일화 거부자는 민경욱이 선거사무실 조직국장 이다고 생각하십시요..ㅜㅜㅜㅜㅜ개멍게가 싫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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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이

    2020.03.28 14:52

    점점 국민 밉상이 되가는 정의당. 그러나 그런건 안중에도없는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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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2020.04.02 10:53

      이정미씨 단일화 하세요 조건 달지말고 객관적 여론조사로 하시길 토착왜구들에게 넘길순 없습니다 그래야 정의당 국민의 지지를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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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

      2020.04.05 23:03

      단일화 논의를 먼저 차단한 것은 더민주 쪽입니다. 정일영 후보가 따라잡고 있다는 판단 속에서 3자구도에서도 승산이 있다고 보고 단일화 논의를 먼저 거부했습니다. 저도 막말 정치인이 다시금 배지를 다는 것에 깊은 우려를 가지고 있지만, 선후관계를 정확히 파악하시고 단일화를 압박하시려거든 더민주 쪽에 먼저 하시는게 옳은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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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화

    2020.04.09 21:22

    민경욱이 어부지리할 것 같네요.
    단일화를 못하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되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민경욱이 의원뱃지다는 모습을 봐야 한다는 걸 생각하면 피꺼솟입니다.
    나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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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주민1

    2020.05.04 11:57

    이정미 의원님,

    벌써 선거지난지 보름이 넘었네요. 저쪽에서 민경욱이만 아니고, 민현주가 나왔다면, 설사 민현주가 되더라도 언제나 지지하여온 정미님께 마음 그대로 표를 주었을 텐데, 도저히 민경욱이되는 꼴을 볼 수 없어 맘에 없는 정후보에게 표를 주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미안한 마음을 금전적으로라도 보상하자 결심하고 작은 후원 오늘 하였습니다.

    진보의 길은 멀고 험하네요. 힘내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