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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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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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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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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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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돌

    2018.12.15 15:57

    사랑해요 이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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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현화

    2018.12.15 15:23

    축하드립니다 의원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이로운 선거제도를 이끌어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몸 괜찮으신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사실은 집회에 참여하려고 왔는데 이렇게 딴길로 샛습니다.
    항상 그렇듯 여기다 글을 쓸땐 제가 원하는 바에 대해 글을 남기곤 합니다.
    죄송합니다

    사실은 의원님 몇일 전 뵈고나서 , 뜻없이 개인적인 일로 찾아왔습니다.(집회참여라 말하고 개인적인 일 해결이라합니다.ㅠ_ㅠ)
    사실은 마약에 관해 일반인들이 너무 쉽게 접하게 되는바 범죄에 쉽게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조언 좀 부탁드리며(범죄율의 상승)

    지역 관할 내 cctv관련하여 정말 쉽게 개개인이 없애고 달 수 도있어서(학연,지연이라합니다)
    놀랍기도하고 겁이났습니다. 그 일이 있고난 후 부터는
    지방자치에 관해 올바른 제도인가 , 지방자치가 올바른제도이긴하지만
    정치를 하고나서 제대로된 일인가 확인을 누가해봐야하지않나....다시 한번 의심 을 해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의원님
    사실 항상 감사드리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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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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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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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사냥

    2018.12.12 16:55

    이정미 대표님 사랑합니다. 당신이 있어 희망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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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도서관 개관연장 근로자

    2018.12.12 00:12

    학교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촉구 기자회견에 대한 내용 잘 보았습니다.
    이 기자회견에서도 언급되었던 도서관연장실무사 가 바로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문체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이미 정규직 전환 대상에 포함시킨 직종입니다.)
    저는 인천광역시 소속 공공도서관에서 개관연장 기간제근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4년째 상시적인 재계약을 반복하며 근로해왔는데, 지난달에는 올해말까지로 계약종료 통보받았습니다.
    열람지도 하시는 분은 10년째 해오셨고요.. 저희 직종은 기간제 사용기간제한 예외에 해당한다고 해서 이제까지
    재계약 가능하다고 들어왔고, 사실 올해도 사업이 계속되는 한 재계약 가능한 줄 알고 있었는데 갑작스런 해고통보라니.
    기관에서 내세우는 근거라는 것이 문체부 지침에 따라 매년 공개채용하고 취약계층우선선발 한다고 합니다.
    이제까지는 취약계층 명시없이 도서관 경력자 우대해서 채용해오다가 왜 이제와서 태도를 달리하는 걸까요.
    그뿐만이 아니라, 11월 중순 교육청 전체 도서관 실무진 회의에서 문체부 예산 지원 안될 경우를 대비해
    개관연장 사업의 지속여부를 논의했는데, 기존 근로자는 2년 채용하면 무기전환 해줘야될까봐
    신규채용에서 아예 원서접수를 제한하자는 얘기까지 나왔다네요.(회의내용 아예 오픈한 도서관도 있어서 알게되었습니다.)
    이미 2년 넘게 근무해온 근로자가 많은데, 기관에서 저런 뒷일을 꾸미고 있다면
    기존 근로자들은 상황파악했으면 지원도 하지 말고 조용히 나가라는 거잖아요.
    게다가 작년에 교육청에서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도 당사자인 저희들한테 일정도 안 알려주고,
    심지어 저희쪽 대표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대표가 안 나와서 전환 제외됐다고 하네요.
    사실 정규직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고용안정 하나 바랬는데, 해고통보 받고보니 정신이 번쩍 듭니다.
    이정미 의원님, 너무 억울하고 억울한데.. 제가 이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게 무엇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